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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인맘 | 2009/02/19 15:39

새벽기도하는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 이유

1.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 남자는 '자기 통제(self-control)'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을 다스릴 수 있는 자가 자기 자신도 다스릴 수 있다.
시간과 잠을 통제할 수 있는 자가
인생 전체도 통제 할 수 있는 법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자기 통제력이 있음이 검증된 남자이다.
앞으로 인생의 힘든 시기에 자포자기로 무너지거나,
무책임하게 망가질 위험이 적은 남자이다.
그러므로 이런 남자에게는 여자가 안심하고 인생을 맡겨도 된다.
2. 새벽기도의 남자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 지를 아는 남자' 이기 때문이다.
그대의 남자가 만약
먼저 해야할 중요한 일은 하지도 않고 빈둥거리다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자잘한 일에나
열을 올리는 남자라고 상상해 보라.
아마 그대의 속에선 늘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그대의 머리에선 지끈거리는 두통이 떠날 날이 없을 것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알고 있는 남자'이다.
새벽기도의 남자는 '인생의 정확한 우선순위를 아는 남자' 이며,
'삶의 지혜와 분별력이 있는 남자' 이다.
이런 남자가 '애인인 그대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와,
'그대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예민하게 잘 catch해서
그대를 만족시켜 줄 것이다.
3.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 남자'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정신나간 듯이(?) 사랑할 수 있는 남자가
한 여자만을 열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을 향해 미친 듯이(?) 사랑으로 몸을 던질 수 있는 남자여야
자기 아내를 위해서도 온 몸을 던진다.
4.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분명 말꾼은 아니기 때문이다.
말꾼은 - 말해 놓고도 행동은 하지 않는 무능력자나
말만 잘하지 책임은 지지 않는 허풍쟁이를 일컫는 표현이다.
하지만 새벽기도의 남자는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실천력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남자이다.
5.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꿈이 있는 남자' 이기 때문이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기도할 제목도 없다.
인생과 사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는 사람은
뭘 기도해야 할 지도 모른다.
오직 꿈이 있는 사람만이 새벽이라도 깨어 기도한다.
새벽 아닌 아무리 어려운 시간이라도
그 꿈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차리고 기도하게 만드는 것이다.
6.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무서운 잠재력' 이 있는 남자이기 때문이다.
새벽기도의 남자는 '하나님의 엄청난 가능성'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의 인생은
분명히 오늘보다 내일이 더 눈부시게 될 것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가 이끄는 가정, 교회, 일터는
장담컨대 현재보다 미래가 더욱 찬란하게 될 것이다.
'자산'에는 '유형자산(돈, 땅, 물건 등)'과
'무형자산(꿈, 리더쉽, 기도, 말씀, 믿음, 인간관계, 신뢰할 수 있는 인격,
새벽체질, 가능성, 사랑, 성실함, 지혜 등)'이 있다.
그런데,
'무형자산이 언제나 유형자산의 가치와 미래를 결정한다'는 진리를
잊지 말라!

by 호인맘 | 2005/09/16 10:54 | Clipping | 트랙백 | 덧글(0)

새벽기도하는 여자와 결혼해야 하는 이유

1.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 여자는 아침 밥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교회 갔다와도
다들 자고 있어서
마땅히 얘기 할 사람도 없다.
설겆이를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밥통에 쌀도 씻어 두고 스위치도 툭 눌러 둔다.
(요즘 세상에 출근할 때 부인이 일어나서 잘 다녀오라고 하기만해도 감격스러울
세태속에서 아침 밥 먹고 출근 할 수 있는 남자는 정말 행복한남자다... )
2. 새벽기도의 여자는 '잔소리'를 안하기 때문이다.
새벽기도때 내내 남편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 하고와서 보면
쿨쿨 자는 남편이 그렇게 예쁠 수 가 없다. 자녀는 말할 것도 없고.
침대 옆에 굴러 댕기는 양말 기쁜 마음으로 빨래통에 넣어둔다.
거실에 널려있는 장난감 책등은 쓰다듬으면서 정리한다.
3.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 여자'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고자세 고대로 남편에게 자녀에게
가지고 가면 사랑도 순종도 어렵지 않다.
근데 하나님께 대드는 여자들은 누구한테나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조심들 하시라.
5. 새벽 기도하는 여자의 자녀는 꿈을 심어가면서 자란다.
새벽마다 요셉과같은 다니엘과 같은 꿈을 꾸면서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는데
또 집에 돌아와서는 잠자는 자녀 옆에서 그 꿈을 위하여 기도하는데
어찌 그자녀가 꿈대로 되지 않겠는가?
6.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무서운 기도빨' 이 있는 여자이기 때문이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듯이
여자가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하면 서리 저리가라다.
은혜가 비오듯 내린다. 기도 응답 '짱'이다.
(참고로 '노우'도 응답이다)
7.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부지런한 여자' 이기 때문이다.
게으른 여자들은 아침에 눈 절때 못 뜬다. 화장실 볼일 빼고는.
나봐라. 요즘 게을러 터져서 몬 일어나쟎아.
8.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식성도 좋고 건강하다.
아침에 교회까지 한바퀴 돌고 나면 배고프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아침 엄청 먹는다. 점심은 과다한 아침으로 인해서
조그만 먹는다. 저녁은 아직도 배가 불러서 대충 먹는다.
아침을 꼭 먹으면 건강하다는건 건강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남자들이여! 그대들이 믿음이 있는 사람이든 아니든,
새벽기도 하는 여자와 꼭 결혼해라.
왜냐면 그대들은 그 여자의 기도 응답이기 때문이다.

by 호인맘 | 2005/09/16 10:48 | Clipping | 트랙백 | 덧글(0)

성장 이유식의 기초 및 3가지 원칙

성장 이유식의 기초 및 3가지 원칙

초기 이유식 진행하는 방법
생후 4개월이 되면 영양 보충과 음식 먹는 법을 배워야 하므로 이유식을 시도해야 합니다. 쌀미음 한 숟가락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고 아기가 심하게 거부하면 1~2주 정도 미루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소화 상태 혹은 심리적으로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강제적인 이유식 진행은 알레르기, 새로운 음식의 거부 반응 유발 및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므로 약간은 느긋한 마음으로 초기 이유식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먹는 것에 관심을 보이면
영양 보충과 음식 먹는 법을 익히기 위해 이유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몸무게가 6~7㎏이 되고 어른이 먹는 모습을 보면서 입을 오물거리거나 입으로 들어온 음식을 혀로 밀어내지 않으면 이유식에 들어가도 됩니다. 이유식 시작 시기를 보통 생후 4개월로 보지만 그렇다고 모든 아기가 이 때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소화력이 떨어지는 아기, 너무 잘 먹는 아기 등 아기마다 편차가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 이유식 시작 시기를 정해야 합니다. 미숙아나 발달이 조금 늦은 아기라면 병원에서 진료 혹은 상담 후에 조금 늦추도록 해야 합니다.
처음은 쌀미음부터 규칙적으로 시작
이유식을 먹이는 시간은 오전이 좋고 매일 같은 시간대에 주어 이유식 리듬이 생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분유나 모유 중간에 주어야 아기가 잘 받아 먹고 힘들어 하지 않습니다. 추천할 만한 첫 이유식은 쌀미음. 쌀미음부터 시작해 향이 약한 야채즙부터 사과즙, 배즙, 복숭아즙 같은 과즙이나 야채 수프 등 본격적인 이유식에 들어갑니다. 초기 이유식은 1~2가지 정도로 하고 소금 같은 것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처음부터 과일을 이용한 이유식으로 시작하면 단맛을 아기가 먼저 느껴 야채를 먹지 않으려고 하며 다음 단계의 이유식 진행이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쌀미음부터 시작하여 미음에 야채를 섞어 먹이다가 단맛과 향이 약한 야채와 과일즙등 다양한 음식을 먹이면 편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편식은 성장에 있어 치명적인 방해 요인이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한 번에 한 가지 재료만!
이유식은 한 번에 한 가지 재료로만 만들고 적어도 2~3일 간격으로 재료에 변화를 줍니다. 아기에게 알레르기 증상이 있으면 1~2주 단위로 재료를 첨가합니다. 기본 죽에 새로운 재료를 첨가하고 싶다면 1~2주마다 한 가지씩 넣어야 큰 무리가 없습니다. 새로운 음식을 아이가 재미있게 접하도록 도와주셔야 성공적인 이유기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한 숟가락부터
장은 아직 외부 음식에 적응을 잘 못하기 때문에 아기가 받아 먹는대로 다 주다가는 큰 탈이 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한 숟가락씩 먹이다가 두 숟가락 그리고 며칠 지나 세 숟가락… 이렇게 서서히 양을 늘리도록 합니다.
아기가 음식 먹는 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
초기 이유식은 영양 보충이 아닌 음식 먹는 법을 익히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반드시 숟가락에 떠서 먹이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처음부터 넙죽넙죽 잘 받아 먹는 아기도 있지만 뱉어 내고 흘리고 고개를 돌리는 아기가 훨씬 많습니다. 아기가 거부하더라도 엄마가 미소를 지으며 계속 시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해서는 안됩니다. 아기가 심하게 거부하면 1~2주 정도 미루었다 다시 시작합니다.
초기 이유식에 좋은 재료
감자와 야채
쌀 다음으로 먹을 수 있는 재료. 즙이나 멀건 수프를 만들어 줍니다.
사과
(가장 처음 시도할 수 있는 과일)
다른 과일에 비해 비타민은 적지만 정장 작용을 해 아기의 변을 좋게 합니다.
당근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에 좋고 알칼리성 성분이라 균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줍니다.
단호박
눈을 좋게 하는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비타민 C도 많아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줍니다.
초기 단계 재료 조리법
곡류
밥 알갱이가 전혀 보이지 않고 숟가락을 옆으로 기울였을 때 주르르 흐를 정도로 묽은 미음 상태가 적당합니다. (쌀과 물의 비율이 1:10정도)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갈 때는 죽에 물을 조금 섞은 다음 갈아 으깨어 줍니다. 그래도 먹기 어려워 할 때에는 조금 성가셔도 체에 곱게 내려주면 먹기 쉽습니다
채소류
덩어리가 없이 걸쭉하고 부드러워야 합니다.
숟가락을 기울였을 때 주르르 흐를 것 같은 정도가 좋습니다.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긁으면 숟가락이 지나간 자리에 물기가 조금 배어 나오는 정도가 묽기의 기준. 재료를 갈아서 끓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정도 이유식에 익숙해지면 수분을 조금 줄입니다.
이유식 적응 노하우
단백질은 아기들에게 알레르기를 가장 흔히 일으키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이유식을 할 때도 달걀을 사용하는 것은 가능한 한 늦추도록 합니다.
특히나 엄마, 아빠가 알레르기 체질이거나 아기가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고 있다면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알레르기는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므로 이유식을 적응하는 단계에 있어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주요 단백질 식품의 시작 시기
  • 우유 : 돌 이후
  • 달걀 : 생후 6~9개월 이후 노른자 먼저, 흰자는 돌 이후
  • 콩류 : 생후 6개월 이후
  • 두부 : 생후 5~6개월부터
  • 생선살 : 생후 6~12개월 이후 조금씩
  • 쇠고기 : 생후 6개월부터
  • 닭고기 : 생후 6개월부터
  • 치즈 : 생후 7개월부터
성장 이유식의 3원칙
현미 잡곡을 충분히 이용한다.
백미는 탄수화물은 섭취할 수 있으나 단백질과 비타민의 섭취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아기 때부터 영양이 풍부한 현미를 이용하여 점진적으로 차조, 기장과 같은 잡곡죽으로 넘어가도록 합니다. 이는 단백질과 비타민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게 해주며 섬유질의 섭취로 혈당유지의 능력을 길러주어 아기가 쉽게 예민해지거나 신경질적인 성격을 갖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한다.
면역력이 약하고 소화기관이 미숙한 아이에게 육류 단백질보다는 콩을 원료로 하는 두부나 두유를 직접 만들어 영양보충을 해줍니다. 콩의 단백질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주므로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이유식
  • 칼슘과 인의 비율은 1:1일 때 칼슘의 흡수가 더 잘 됩니다. 인은 모든 식품에 들어있지만 특히 육류에 인이 많이 들어습니다. 그러므로 칼슘이 풍부한 멸치와 다시마, 미역, 김과 같은 식품을 육류와 함께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 아기의 이유식은 최대한 싱겁게 만듭니다. 나트륨의 섭취는 아기 뼈 속의 칼슘을 뼈 밖으로 나가게 하며 고유한 음식의 맛을 익히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단기적으로도 성장에 방해가 되고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의 형성으로 장기적으로도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소금을 사용할 경우는 소량만으로 싱겁게 하여 짠맛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비타민 C와 비타민 D가 칼슘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따라서 이유식 초기에는 과일보다 야채를 먹여야합니다. 과일의 단맛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나중에 야채의 맛을 싫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비타민 C는 과일보다는 시금치같이 칼슘과 비타민C가 풍부한 재료를 이용하고 비타민 D는 표고버섯을 이용하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경향한의원 제공

by 호인맘 | 2005/09/06 15:33 | 우리아이 먹거리 | 트랙백 | 덧글(0)

지호도 한 컷!



by 호인맘 | 2005/09/06 10:10 | 쁘띠뽀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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